
엠페이스
피부와 근육을 동시에 케어하는 새로운 개념의 비침습 리프팅. 고주파(RF)와 고강도 전기자극(HIFES)이 동시에 작용하여 피부 탄력은 물론 표정 근육까지 강화합니다. 통증 없이 20분, 마취 없이 받을 수 있는 편안한 리프팅 시술입니다.
시술 안내
엠페이스는 고주파(RF)로 진피층 콜라겐을 재생하고, 고강도 전기자극(HIFES)으로 안면 근육을 강화하는 이중 리프팅 시술입니다. 피부와 근육을 동시에 케어하여 자연스러운 동안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시술 장점
- RF + HIFES 이중 에너지로 피부와 근육 동시 케어
- 마취 없이 20분, 통증 부담이 적은 편안한 시술
- 시술 직후 일상 복귀 가능, 다운타임 제로
- 중안면부 처짐, 팔자주름, 눈썹 비대칭 개선
- 글로벌 100만 건 이상 시술로 다수의 시술 실적
이런 분께 추천
- —표정이 어두워 보이거나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 분
- —팔자주름, 눈썹 처짐 등 중안면부 노화가 고민이신 분
- —통증 없이 편안하게 리프팅을 받고 싶은 분
- —바쁜 일상 중 짧은 시간에 관리를 원하시는 분
- —자연스러운 동안 효과를 원하시는 분
시술 가격
엠페이스 1회 옵션
본 옵션은 울쎄라, 써마지, 덴서티 등 고가 리프팅 시술과 함께 진행 시에만 선택 가능합니다
₩1,086,000
44%₩600,000
엠페이스 3회 옵션
본 옵션은 울쎄라, 써마지, 덴서티 등 고가 리프팅 시술과 함께 진행 시에만 선택 가능합니다
₩2,767,000
45%₩1,497,000
엠페이스 1회
엠페이스(EMFACE)는 진피층 타깃 고주파(RF)와 근육층 타깃 하이페스(HIFES)를 동시에 적용하여 피부 표면부터 근육층까지 작용하는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입니다.
토탈 리바이탈™ 시스템으로 노화의 근본 원인에 직접 작용합니다.₩1,293,000
42%₩749,000
엠페이스 2회
엠페이스(EMFACE)는 진피층 타깃 고주파(RF)와 근육층 타깃 하이페스(HIFES)를 동시에 적용하여 피부 표면부터 근육층까지 작용하는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입니다.
토탈 리바이탈™ 시스템으로 노화의 근본 원인에 직접 작용합니다.₩2,582,000
44%₩1,440,000
엠페이스 3회
엠페이스(EMFACE)는 진피층 타깃 고주파(RF)와 근육층 타깃 하이페스(HIFES)를 동시에 적용하여 피부 표면부터 근육층까지 작용하는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입니다.
토탈 리바이탈™ 시스템으로 노화의 근본 원인에 직접 작용합니다.₩3,724,000
43%₩2,100,000
Q&A
- Q. 엠페이스는 기존 리프팅과 어떻게 다른가요?
- 기존 리프팅 시술은 주로 피부층(진피, 근막)에만 작용하지만, 엠페이스는 피부 탄력 개선과 함께 안면 근육까지 강화합니다. 근육층에 작용하는 HIFES 기술이 적용된 비침습 리프팅 시술입니다.
- Q. 정말 통증이 없나요?
- 엠페이스는 마취 없이도 편안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. 시술 중 근육이 수축하는 느낌이 있을 수 있지만, 통증이라기보다는 근육 운동 시와 비슷한 자극감 정도입니다.
- Q. 몇 회 시술을 받아야 효과를 느낄 수 있나요?
- 일반적으로 1~2주 간격으로 4회 시술을 기본 코스로 권장합니다. 시술 횟수가 누적될수록 효과가 강화되며, 이후 유지 관리 시술을 통해 효과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.
- Q. 다른 리프팅 시술과 병행할 수 있나요?
- 네, 엠페이스는 다른 리프팅 시술과 병행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 써마지, 울쎄라 등과 조합하여 피부+근육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가능하며, 전문 의료진과 상담 후 맞춤 플랜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.
- Q. 시술 후 주의사항이 있나요?
-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으며, 시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. 다만, 충분한 수분 섭취와 보습 관리를 해주시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시술 시 주의사항
- 심장 질환이 있거나 체내에 전자 장치(심박 조율기 등)가 있는 분은 시술이 어렵습니다
- 시술 부위에 금속 임플란트가 있는 경우 사전에 의료진과 상담이 필요합니다
- 임산부는 시술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
- 시술 후 충분한 보습과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권장합니다
- 개인의 피부 및 근육 상태에 따라 효과와 경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

